장애의 개념을 살펴보면 1981년 UN이정한 정의에 "장애자란함은 선천적이든,후천적이든 관계없이 신체적정신적 능력의 불완전으로 인하여 일상의 개인또는 사회생활에서 필요한것을 확보하는데 자기자신으로서는 안전하게 또는 부분적으로 할수없는 사람을 의미한다고 되어있다.

발달장애란 아동기나 유아기에 적응행동에 결함이 있어 일반적 지적능력이 명확히 평균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로 발달기간동안에 야기되는것을 통틀어 발달지체라고 한다.

각장애에 따라 원인은 다양하다.

"장애"란 "정상과 질적으로 다른 상태가 아니라 정상과 같은 연속선상에서 보되 기능적인 차이"로 인식해야 한다.
이것은 곧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비교해볼 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올바르지못한 존재가 아니라 단지 "불편함을 겪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장애의 유형에 따른분류로써 시각장애,청각장애,지체장애,정신지체,자폐,등의 유형으로 나뉜다.
발달장애에서는,
이들은 크게 경증과 중증으로 나뉘며 장애인복지시행령에 의해 1급부터 6급까지 기준이 설정되어있다.
특히 한가지장애를 가진경우에는 단순장애 두가지이상장애가 있을 경우 중복(또는 복합)장애로 구분된다.
20세기이후 인권존중운동이 활발해지면서 그들에게 정상인과 꼭 같은동등한 기본적 인권에 대한 인식이 강화되며 그들의 생존권, 발달권, 교육원이 보장되고 이들의 교육적, 복지적, 대책에 대하여 국가적관심도가 높아지게 되었으며 사회적으로나 법률상으로 독립된 인격체며 평등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인정받게 되었다.

고대에서 배타적인 장애관을, 중세에서 보호, 동정적인 장애관을, 근세에서 비로소 긍정적이고 사회통합적인 장애인관을 갖게 되었다는 것은 장애인가족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이나 아직도 사회통합적인 부분에서 부족한점이 많이 있어 사회나 국가의 절실한 노력을 숙제로 남기고 있다.

 
발달장애란
자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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